열왕기하 19:1-7에서 우리에게 심각할 수 있는 인생사들을 주께는 너무 간단한 것들임을 말씀하신다. 히스기야는 앗수르 사신 랍사게의 항복권유 통첩을 받고 옷을 찢으며 굵은 베를 두르며 주의 전에 나간다. 그도 그럴 것이 북왕국 이스라엘이 이 앗수르 군대에 의해 멸망당했기 때문에 히스기야나 유다민들에게는 매우 상심스러운 상황이었다. 히스기야는 자기의 심정을 출산을 앞둔 여인이 해산할 힘이 없는 것 같다 하였다.
그러나 주께로부터 온 말씀은 주께서 '한 영을' 앗수르 왕에게 불어넣어 소문을 듣게 하고, 본국으로 돌아가게 하고 거기서 칼에 죽게하리라는 것이다. 너무 간단했다. 대단한 전투도 필요없고, 홍해를 가르는 기적도 필요없고, 멀리서 수많은 용병을 불러올 필요도 없다. 주께는 너무도 간단한 사안이었다.
우리의 인생사가 그럴 수 있지 않을까? 우리에게는 민족의 존망을 좌우할 것 같은 사안도, 가정의 붕괴를 앞둔 상황도, 교회의 존폐를 가늠하는 시기에도 우리에게는 해결의 기미도 없이 답답해 보이지만, 주께 가져가면 너무도 간단히 처리될 수 있지 않을까?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사43:19)
그러나 주께로부터 온 말씀은 주께서 '한 영을' 앗수르 왕에게 불어넣어 소문을 듣게 하고, 본국으로 돌아가게 하고 거기서 칼에 죽게하리라는 것이다. 너무 간단했다. 대단한 전투도 필요없고, 홍해를 가르는 기적도 필요없고, 멀리서 수많은 용병을 불러올 필요도 없다. 주께는 너무도 간단한 사안이었다.
우리의 인생사가 그럴 수 있지 않을까? 우리에게는 민족의 존망을 좌우할 것 같은 사안도, 가정의 붕괴를 앞둔 상황도, 교회의 존폐를 가늠하는 시기에도 우리에게는 해결의 기미도 없이 답답해 보이지만, 주께 가져가면 너무도 간단히 처리될 수 있지 않을까?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사4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