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아 3:1-5에서 가난으로 치유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호세아의 아내 고멜은 아이 셋 -이스르엘, 로루하마, 로암미-를 낳은 후, 호세아를 떠나 다시 옛날로 돌아갔다. 하나님은 음녀가 된 아내를 사랑하라고 말씀하신다. 호세아는 아내를 데려오면서"많은 날 동안에' 다시는 음행하지 말며, 다른 남자를 따르지 말 것을 말하고 자신도 그리하리라 한다. 본인도 일정기간 절제의 시간을 보낼 것을 말한다.
이처럼 이스라엘 역사에 한동안 "절제의 시간" 혹은 "가난의 시간'이 다가올 것을 말한다. 이스라엘 자손들이 많은 날 동안 왕도 없고 지도자도 없고 제사도 없고 주상도 없고 에봇도 없고 드라빔도 없이 지내게 될 것을 말한다. 국권을 잃어버리는 것은 물론, 하나님께 대한 예배도 중단되고, 우상숭배도 하지 못하게 되는 시간이 오게된다. 실제로 바벨론 포로기를 거치면서 이스라엘은 국권을 잃어버렸고, 하나님께 대한 성전예배 뿐 아니라 우상숭배조차도 하지 못하는 신세가 되었다. 가난의 시기가 찾아왔다.
그러나 이 가난의 시기는 이스라엘의 치유의 시간이었다. 이 시기를 지낸 후의 선지자들의 메세지를 보면 이제는 예전처럼 우상숭배를 경고하는 메세지가 눈에 띄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가난의 시기에 하나님께 대한 예배도 할 수 없었지만, 그들의 고질적인 우상숭배의 문제가 치유되는 시기였다. 그리고 다시 돌아온 유다인들은 하나님 중심의 생활로 돌아온다.
중국공산화 기간을 통해서도 비슷한 사례가 일어났었다. 공산화되면서 그간 활동했던 선교사들은 우려했다. 중국 선교가 끝장난 것 처럼 생각했다. 그러나 다시 중국이 개방되면서 확인된 사실은 중국 공산화 시절 혹독한 기독교 탄압도 있었지만, 중국의 온갖 미신들이 사라졌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신앙은 더욱 견고해졌고, 지하교회를 통해서 은밀한 영적 부흥이 일어나고 있었다. 하나님은 '제사도 없고 주상도 없는' 가난의 시기를 통해서 이들을 치유하셨다.
신앙에는 영적 가난의 시기가 찾아온다. 심지어는 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열심과 사역적인 헌신 조차도 깨어지는 가난을 경험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런 가난의 시기를 통해서 우리 안에 온갖 도사리고 있는 잡신들을 제거하신다. 하나님은 가난을 통해 치유하신다.
이처럼 이스라엘 역사에 한동안 "절제의 시간" 혹은 "가난의 시간'이 다가올 것을 말한다. 이스라엘 자손들이 많은 날 동안 왕도 없고 지도자도 없고 제사도 없고 주상도 없고 에봇도 없고 드라빔도 없이 지내게 될 것을 말한다. 국권을 잃어버리는 것은 물론, 하나님께 대한 예배도 중단되고, 우상숭배도 하지 못하게 되는 시간이 오게된다. 실제로 바벨론 포로기를 거치면서 이스라엘은 국권을 잃어버렸고, 하나님께 대한 성전예배 뿐 아니라 우상숭배조차도 하지 못하는 신세가 되었다. 가난의 시기가 찾아왔다.
그러나 이 가난의 시기는 이스라엘의 치유의 시간이었다. 이 시기를 지낸 후의 선지자들의 메세지를 보면 이제는 예전처럼 우상숭배를 경고하는 메세지가 눈에 띄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가난의 시기에 하나님께 대한 예배도 할 수 없었지만, 그들의 고질적인 우상숭배의 문제가 치유되는 시기였다. 그리고 다시 돌아온 유다인들은 하나님 중심의 생활로 돌아온다.
중국공산화 기간을 통해서도 비슷한 사례가 일어났었다. 공산화되면서 그간 활동했던 선교사들은 우려했다. 중국 선교가 끝장난 것 처럼 생각했다. 그러나 다시 중국이 개방되면서 확인된 사실은 중국 공산화 시절 혹독한 기독교 탄압도 있었지만, 중국의 온갖 미신들이 사라졌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신앙은 더욱 견고해졌고, 지하교회를 통해서 은밀한 영적 부흥이 일어나고 있었다. 하나님은 '제사도 없고 주상도 없는' 가난의 시기를 통해서 이들을 치유하셨다.
신앙에는 영적 가난의 시기가 찾아온다. 심지어는 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열심과 사역적인 헌신 조차도 깨어지는 가난을 경험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런 가난의 시기를 통해서 우리 안에 온갖 도사리고 있는 잡신들을 제거하신다. 하나님은 가난을 통해 치유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