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멀리 가지는 마라 2월 10, 2011 출애굽기 8:25-32에서 끝까지 가기 원하시는 하나님을 만난다. 바로는 모세에게 제사를 드리되 "이땅에서" 제사드리라 하고, 불가함을 말하는 모세에게 가기는 가되 "너무 멀리는 가지 말라"고 한다.이것은 사단이 종종 우리를 유혹하는 소리이기도 하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도 좋고 신앙도 좋고 헌신도 좋은데 너무 멀리는 가지 말라고 한다. 너무 멀리가지 말라고 속삭이는 내 안의 소리는 무엇일까? tag: 출애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