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15: 5 “너는 애굽 땅에서 종 되었던 것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속량하셨음을 기억하라 그것으로 말미암아 내가 오늘 이같이 네게 명령하노라”
신명기 15장에서 하나님은 가난한 이들을 돌봐야 할 이유로 이스라엘 사람들도 애굽 땅에서 "종"이었음과 하나님의 "속량"(구원)을 기억하라 하신다.
우리는 종종 우리의 과거를 돌아볼 필요가 있다. 그리스도를 만나기 전 우리가 어떤 죄인이었는지, 우리가 얼마나 큰 은혜를 경험한 자들인지를 기억할 필요가 있다.
본문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가난한 이웃들을 돌아보아야 한다는 말씀의 맥락에서 주어진 것이다. 이웃을 향한 발걸음은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묵상에서 시작된다. 죄인된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격이 매마르면 이웃사랑도 매마를 수 밖에 없다.